2008년 08월 01일
고사성어로 보는 트레이드 데드라인

乾坤一擲 (건곤일척) : 천지를 걸고 단번에 승부를 건다
올해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서막을 연 대형트레이드는 밀워키의 C.C.사바시아 영입이었다. 밀워키는 대형 유망주 맷 라포르타와 그외 유망주 3명을 내주면서 그를 영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. 이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는 쉬츠-사바시아라는 빅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를 만들어내게 되었다. 그리고 지금까지 이 승부수는 어느정도 통하는 것처럼 보인다. 사바시아는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다운 피칭을 연일 선보이고 있다.
이어지는 내용
# by | 2008/08/01 12:42 |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