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사성어로 보는 트레이드 데드라인

乾坤一擲 (건곤일척) : 천지를 걸고 단번에 승부를 건다

올해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서막을 연 대형트레이드는 밀워키의 C.C.사바시아 영입이었다. 밀워키는 대형 유망주 맷 라포르타와 그외 유망주 3명을 내주면서 그를 영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. 이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는 쉬츠-사바시아라는 빅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를 만들어내게 되었다. 그리고 지금까지 이 승부수는 어느정도 통하는 것처럼 보인다. 사바시아는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다운 피칭을 연일 선보이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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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내사랑매니 | 2008/08/01 12:42 |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| 트랙백 | 덧글(4)

특별한 배터리


"베켓이라는 놈이 누군가요?"

베켓이라는 투수와 함께 훈련을 하지 않냐고 물어봤을때 트리니티 대학(텍사스) 포수 자크 프레고시가 한 답변이다. "우리팀 투수코치가 훈련을 지시합니다." 프레고시의 설명이다. 그리고 이어서 돌아온 답변. "12살짜리 투수 볼을 받는데 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진 않군요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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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내사랑매니 | 2008/07/22 10:39 |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| 트랙백 | 덧글(4)

두산 댄스녀



두산 팬이나 할까나

by 내사랑매니 | 2008/07/16 15:04 |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| 트랙백 | 덧글(2)

올스타전 관람기.

베이브 루스가 지은 집(The House That Ruth Built)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...
정말 경기 조올라 묘하게 돌아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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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내사랑매니 | 2008/07/16 14:31 | 트랙백 | 덧글(4)

매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

by 내사랑매니 | 2008/07/15 03:10 | 야구를 좋아하는 소년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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