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원의 행복을 우연히 보다가.....눈에 확 들어오는 처자를 발견했다.
만원의 행복 문지애 아나운서편...보다가 쓰러질뻔 했다.
왜이리 귀엽냐...ㅡ.ㅡ
먹기도 잘 먹고....
조올라 깜찍한데다가....
엉뚱한 매력까지...ㅋㅋㅋ
장윤정도 미모에서 밀리는구나...
개인기로 랩까지...ㅋㅋㅋ
하지만 먹는 거 자체로 개인기가 된다...ㅡ.ㅡ
이건 집에서...
회사 선배들에게 애교 작렬
천원의 만찬 주인공으로 등장한 손정은 아나운서...요즘 아나운서들은 다들 왜이리 이쁜지...헐....이분도 곧 팬이 될 듯 하다.
우선 사람이 쾌활해보여서 좋다
저 큰 빵을 한입에....ㅎㄷㄷ
아 진짜 졸라 귀엽네
국장님을 향한 애교 래핑까지...
최고로 웃겼던 장면....ㅡ.ㅡ
아 진짜 팬해야겠다..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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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모에서 약간 4차원의 냄새가 난다고도 할 수 있듯이
완전 4차원이죠 ㅋㅋ
기존의 아나운서들과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서,
더더욱 끌린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.
전 문지애아나운서 때문에 예의지왕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
아참, 이 방송 언제껀가요???
(평소 만원의 행복을 안보는데, 문지애아나운서가 나온다면... 잇힝~)
블로그 살리고 엠바다 글 몇 개 다시 옮기고 매니님 놀이터 들려봅니다.
부산사나이님/이거 새해 첫 프로그램입니다...이쁘죠^^
노마형/그게 무슨 잘못이라고..ㅋ
모아형님/아 놀러갈께요
조바님/흑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