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Rock에 입문시킨 앨범 Part1) Dream Theater - Images & Words




내가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땐....
한참 미친듯이 공부를 하고 있어야 했던(!) 고교 3학년 시절이었다.
(느낌표에서 알 수 있듯이..공부 절대 안했다..ㅡ.ㅡ)

친구들과 함께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는....안하고 놀던중....
한 넘이 들어보라고 건넨 CD 한장이... 나를 대책없는 Rock교에 빠지게 만들었을 줄이야....

처음 들었을때......이런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..

"어라? 머 이런 음악이 다 있냐?"

그렇다...
Pull Me Under의 육중함부터....Metropolis Part 1의 웅장함까지...
그야말로 한방에 필이 왔다.

그리고....아마도 내가 죽을때까지 절대 잊지 못할 명곡....

Take The Time

p.s.
그나저나 노래는 어떻게 올리는 거얏~!! ㅡ.ㅡ



Dream Theater - Take The Time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내사랑매니 | 2007/08/22 02:26 | Music Is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Lovemanny.egloos.com/tb/56939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신랑각씨 at 2007/08/22 17:52
역시 연식의 차이는 숨길 수가 없구나.
나에게 음악 입문에 계기를 마련해 준 뮤지션으로는 크리스 디 버그와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는데.. 역시 구닥다리지? ^^
Commented by 내사랑매니 at 2007/08/22 20:54
각씨형님/역시 형님과 저와의 나이 차이가....ㅎㅎㅎ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