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Rock에 입문시킨 앨범 Part2) RATM - 셀프 타이틀 앨범



역시 고3때 처음 접했던 앨범이다.

Dream TheaterImages & Words가 "이런 음악도 있구나.."라는 경외심을 품게 만들었다면...
이 앨범은 아무 말 필요없이 내 가슴속에 불을 지른 앨범이다.

1번 트랙 Bombtrack부터 마지막 트랙  Freedom까지
흥분의 도가니탕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들었던 거 같다.
특히 애청했었던 Take The Power Back은 내 가슴속에 핵폭탄을 떨어뜨린 곡이었다.
'(적들로부터) 우리의 힘을 되찾아오자~!!!'
이 얼마나 선동적이면서도 멋진 문구인가

지금도 잭의 목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.





Rage Against The Machine - Take The Power Bac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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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내사랑매니 | 2007/08/22 04:05 | Music Is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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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모아사랑 at 2007/08/22 09:24
내사랑 매니님^^ 이글루 개설 경축~~!! 드립니다~
엠바다를 대표하는 조막얼짱 꽃미남 포스답게
역쉬~ 이글루도 매니님이 그동안 올리던 글들만큼 센스있네여...
종 종 놀러오겠습니다. ^^*
Commented by 내사랑매니 at 2007/08/22 09:57
흐흐흐흐 제 블로그도 한번 므흣하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^^
Commented by 철이 at 2007/08/22 14:03
드디어 노래 링크 성공했구나.
공대생이 이렇게 컴맹이라니...ㅉㅉ

이 앨범 정말 좋지.
RATM 내가 3집까지 가지고 있는 밴드면 뭐...ㅋ
Commented by 신랑각씨 at 2007/08/22 14:58
매니님 아마 90%는 알고 있던 것일 텐데, 이번 기회에 좀 실망... ㅎㅎ
Commented by 내사랑매니 at 2007/08/22 15:34
각씨형님/전 아무래도 또라인가 봅니다.
Commented by 모아사랑 at 2007/08/22 18:05
이글루 배너 멋지네여 ^^*. 역쉬 센스넘치게 만드셨네여~

저도 이 밴드 아련히 기억이 나네여...저는 이 앨범말고
그 뭐시냐 슈퍼맨 복장한 소년이 그려진 앨범을 가지고 있는데
안 들어본지 10년 가까이 된 듯 ㅡ.ㅡ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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