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22일
나를 Rock에 입문시킨 앨범 Part2) RATM - 셀프 타이틀 앨범

역시 고3때 처음 접했던 앨범이다.
Dream Theater의 Images & Words가 "이런 음악도 있구나.."라는 경외심을 품게 만들었다면...
이 앨범은 아무 말 필요없이 내 가슴속에 불을 지른 앨범이다.
1번 트랙 Bombtrack부터 마지막 트랙 Freedom까지
흥분의 도가니탕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들었던 거 같다.
특히 애청했었던 Take The Power Back은 내 가슴속에 핵폭탄을 떨어뜨린 곡이었다.
'(적들로부터) 우리의 힘을 되찾아오자~!!!'
이 얼마나 선동적이면서도 멋진 문구인가
지금도 잭의 목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.
# by | 2007/08/22 04:05 | Music Is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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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바다를 대표하는 조막얼짱 꽃미남 포스답게
역쉬~ 이글루도 매니님이 그동안 올리던 글들만큼 센스있네여...
종 종 놀러오겠습니다. ^^*
공대생이 이렇게 컴맹이라니...ㅉㅉ
이 앨범 정말 좋지.
RATM 내가 3집까지 가지고 있는 밴드면 뭐...ㅋ
저도 이 밴드 아련히 기억이 나네여...저는 이 앨범말고
그 뭐시냐 슈퍼맨 복장한 소년이 그려진 앨범을 가지고 있는데
안 들어본지 10년 가까이 된 듯 ㅡ.ㅡ;